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배추3

수확한 무, 당근, 양배추 저장했어요. 안녕하세요. 제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. 저번에 배추, 무, 당근 등 여러 작물을 수확했어요. 김장에 필요한 만큼 사용을 하고 남은 작물은 저장을 하기로 했습니다. 무의 지상부(abovegroud)를 제거하고 포대자루에 담아놨습니다. 무 어깨의 녹색이 진한게 이쁘네요! 양배추도 마찬가지로 포대자루에 담아 저장을 했습니다. 거추장스러운 최외엽들은 다 제거를 해서 최대한 부피를 줄였습니다. 김장채소 준비, 비바람 견뎌준 내 채소들 안 좋은 날씨에서 이렇게 싹을 틔운 당근들.. 당근 솎음 작업 할 때 점파를 안하고 줄뿌림한 것을 너무나 후회했다. 또 당근이 발아가 안된 곳은 추가로 파종을 했더니 엄청나게 올라와서 몹시 perfect-green-day.tistory.com 이때부터 정말 힘들게 키웠던 당근인.. 2020. 12. 8.
잘 자라고 있는 나의 배추들 https://perfect-green-day.tistory.com/78?category=790919 김장채소 준비, 비바람 견뎌준 내 채소들 안 좋은 날씨에서 이렇게 싹을 틔운 당근들.. 당근 솎음 작업 할 때 점파를 안하고 줄뿌림한 것을 너무나 후회했다. 또 당근이 발아가 안된 곳은 추가로 파종을 했더니 엄청나게 올라와서 몹시 �� perfect-green-day.tistory.com 김장을 위해 키우고 있는 배추들의 근황을 전합니다! 지금 사진보다 어린 배추들은 위의 링크를 보시면 보실 수 있어요! 하루가 다르게 몸집을 불려가며 잘 크고 있습니다. 자주 가보진 못해도 잘 자라는 배추가 고맙게 느껴지네요! 저번에 봤을 떄와 달리 외엽이 엄청 커졌습니다. 배추를 눌러보면 거의 속이 차서 수확시기 가까워.. 2020. 10. 14.
김장채소 준비, 비바람 견뎌준 내 채소들 안 좋은 날씨에서 이렇게 싹을 틔운 당근들.. 당근 솎음 작업 할 때 점파를 안하고 줄뿌림한 것을 너무나 후회했다. 또 당근이 발아가 안된 곳은 추가로 파종을 했더니 엄청나게 올라와서 몹시 당황스러웠다. 시간이 지나 당근이 이정도나 자랐다. 본엽 전개속도나 크기도 몰라보게 많이 컸다. 날씨가 빠르게 추워지는 바람에 급하게 추비를 한번 줘서 더 빨리 키워야 할 것 같다. 개구리도 보여서 그냥 한 장 찍어줬다. 하우스의 배추들도 잘 자라고 있다. 노지에 심고 싶었지만 날씨를 믿을 수 없어 하우스에 심었는데 노지에 조금 심었던 배추에 비해 엄청난 속도를 자랑하고 있다. 속이 차오르고 있는거 같다. 보통 배추와 같이 결구하는 채소로는 양배추를 예로 들 수 있는데 엽의 수가 많아 결구하는 채소의 형태를 엽수형 엽.. 2020. 10. 7.